처음 레타스를 배운 회사는 구성원이 모두 남자였다. 디지털부에 그렇게 남자가 많았던 것은 무척이나 신기한 일이었지만 몇개월 안돼어서 그만두었다. 유럽,미국일을 하다가 국내,일본일에 적응을 못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그리고 담배냄새도 한 몫을 했고....
두번째는 국내물을 하는 회사였는데 신생회사인듯한 분위기로 참 널널했다.
세번째인 회사는 스캔파트로 들어갔는데 아마 내가 거쳐간 회사중 가장 이상적이었던 곳이었던 듯 싶다.이상적인 팀장님과 사장님이 양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회사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문제는 떠돌이 생활 때문인지 성격탓인지 (아니면 性의 차이인지) 내가 적응을 못했다는데에 있었다.그만둔 이유는 집안문제였지만 아직도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아무튼 그 후 다시 일을하기까지 반년이상 걸린것을 보면 아마 당시 꽤나 머리가 아팠었나 보다.
거의 초반에 했던 GAD GUARD의 오프닝에서.
스캔을 하면서 정신이 없었는지 매치라인에 대한 부분을 몽창 날렸다.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슬픈 일이다.
오프닝에서의 이러한 실수는 시리즈 내내 보이기에 더더욱 뼈저리다.
얼마전 또다시 두편의 오프닝 몇컷이 왔는데 제발 이것에는 미스가 없기를...
(하지만 시간부족으로 동화에서 날려먹은 선을 잇지 못했다.그러므로 아마 차기 오프닝이 들어가기 전까진 또다시 괴로워 질 듯 하다)
두번째는 국내물을 하는 회사였는데 신생회사인듯한 분위기로 참 널널했다.
세번째인 회사는 스캔파트로 들어갔는데 아마 내가 거쳐간 회사중 가장 이상적이었던 곳이었던 듯 싶다.이상적인 팀장님과 사장님이 양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회사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문제는 떠돌이 생활 때문인지 성격탓인지 (아니면 性의 차이인지) 내가 적응을 못했다는데에 있었다.그만둔 이유는 집안문제였지만 아직도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아무튼 그 후 다시 일을하기까지 반년이상 걸린것을 보면 아마 당시 꽤나 머리가 아팠었나 보다.
거의 초반에 했던 GAD GUARD의 오프닝에서.
스캔을 하면서 정신이 없었는지 매치라인에 대한 부분을 몽창 날렸다.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슬픈 일이다.
오프닝에서의 이러한 실수는 시리즈 내내 보이기에 더더욱 뼈저리다.
얼마전 또다시 두편의 오프닝 몇컷이 왔는데 제발 이것에는 미스가 없기를...
(하지만 시간부족으로 동화에서 날려먹은 선을 잇지 못했다.그러므로 아마 차기 오프닝이 들어가기 전까진 또다시 괴로워 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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