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7/02/09 다츠노코판 Fate의OP에서 (3)
  2. 2007/02/07 200만원이 뚝 떨어진다면 (2)
  3. 2007/01/05 Fate 24화 133번컷 (4)
  4. 2006/12/20 Azugongal Studio Official Movie (4)
  5. 2006/12/19 페인팅과정
  6. 2006/12/10 컷 655 : 위험수위
  7. 2006/11/05 이번에는 Fate!
  8. 2006/07/11 연휴중 (4)
  9. 2006/06/30 일이 없다. (4)
  10. 2006/06/17 Zen : Vision M (3)
계속해서 발매일을 늦추는 Fate Stay Night (Realta nua).
오프닝 애니를 타츠노코에서 맡았다는데 Deen판과는 달리





털이란 털에 모조리 색선을 먹여놨다.

PC판에서는 이 색선이 세이버 정도였는데.

행여나 DEEN에서 PS2 OP를 보고 모델설정을 바꿔 2기를 만들지 않기를 바랄뿐.

안그래도 아쳐 골치아픈데....





 

난 주저없이 입찰버튼을 누를것이다.

현재가 25만엔.

2월11일 11:59 경매종료.

관련링크 : http://page.auctions.yahoo.co.jp/jp/auction/98646363

 

...11일? 월급날 바로 다음날이군.

 

Fate 24화 133번컷

느낌 2007/01/05 02:54
Fate가 16강 까지 진출한 2006년 ANI 대항전 16강 1경기(tsukirei.egloos.com님의 블로그 : 아아...이런 마이너한 투표 너무 좋아....) 소식을 듣고 문득 예전 일이 생각이 났다.

대략 줄철야를 하던 시기였는데 무척이나 인상깊었던 컷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컷.

6글자(애누마엘리쉬)인 필살기명이 너무나 길어 5글자인(엑스칼리버)필살기를 지닌 세이버에게 양단당하는 장면이다(일본식발음으로 풀어도 길긴하네).





대략 격투게임느낌으로 3각도에서 리플레이로 보여주는 연출이었다(위에서 부터 컷번호 131,132,133).

그런데 저 마지막 컷.133번.

저거 매수가 175매였다(브러쉬 43매를 제외하고도)!!!!

2초6콤마밖에 안되는데!

물론 T광이 좀 많기는 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엄청 드문 케이스이기는 했다(저거 한컷에 도데체 돈이 얼마가 들어간 거야....)
그외에도 끔찍한 철야가 되기에 충분한 -안그래도 쉽지않은 작화였건만- 난이도의 컷들이 넘쳐나는 화수였다.그렇기에 인상깊은 퀄리티와 연출로 끝낸 것 이었겠지만(전화수들에 비하면).

TAG Fate


갑자기 그간의 작업물을 정리해 보고 싶어서 1년여간의 작업물들을 모아 하나의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페인팅과정

작업 2006/12/19 23:49


아래컷616의 페인팅 과정.
캡쳐한다고 SnagIt을 같이 돌리는 바람에 속도가 좀 느리다.
3분정도는 단축할 수 있다고오---요-----

사용툴은 밥줄인 Animo.


컷 655 : 위험수위

작업 2006/12/10 22: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컷655.사쿠라.

게임에 쓰인 CG를 기반으로 했지만 좀 위험한 분위기다 이거.

아래깔린 시로를 포함해 절반정도짤린 1/2은 자체검열해야할지도
(허리움직임에 신경썼는데아깝다!).

총동화21매에 효과21매더하고 그림자부분 절반정도 그리는데까지 3일소요.
암울해진다.

이번에는 Fate!

작업 2006/11/05 23:11

이번에 만들어 볼 것은 Fate.
지난번 Rei도 중간에 흐지부지 했는데 이번엔 어디까지 할 수 있을런지.

세가지 루트중 fate루트는 이미 만들어져 방송이 끝났으니 의미 없고 UBW와 HF중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몇가지 뽑아서 만들어 볼까 한다.가능하면 fate루트에서 어처구니 없이(는 아니지만) 빠진 3P도 만들어 보고는 싶지만... 음...

일단은 테스트 겸해서 한장 그려보고....


...나니까 캐스터 팔은 맨살이 아닌데.....
이건 못써먹겠군. 된장....

그림에 STYLOS.
채색은 ANIMO.
리터치는 PhotoShop.

소스는 일단 접어둠...

연휴중

일기 2006/07/11 10:03
듬성듬성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회사의 휴일에 몸이 익어버린듯, 쉬는날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가고 있다.
어느정도의 적응력이 나타나는 듯 하다.

며칠전 고향(...은 아니군.고향은 서울이니까.아무튼 부모님이 계시는 곳)에 다녀왔다.
목적은 최근의 어머니의 취미생활인 밭일도 도울 겸, 비어있는 책장을 채울 옛날 책을 가져올 겸.
하지만 비가오는 바람에 밭일은 패스.책만 챙겨 왔다.





이곳은 집에서 10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창고로 쓰는 집이다.건너편의 축사는 벌써 반정도 무너졌다고 하고 나머지 부분도 위태위태하다.이곳에 10년간 서너번의 이사중에 남은 물건들이 쌓여있다.



엉망진창.이곳에 있는 스무여개의 박스가 내가 목표로 한 책박스.이외에 두군데의 창고에 분산되어 있는데 시간상 체력상 무리라 오늘은 이곳만 공략.



국민학교때 구한 라퓨타의 필름북이 보인다.



연수중에 헌책방에서 구한 가이아지를 찾았다.당시 두권밖에 못 구했는데....




아, 터치 초회판.



군제대할때 몰래 반출해 온 까치병장.기념으로 챙겨왔다(위험위험...).



김준범씨 책도 있고.....기계전사 109는 이후 재판된 것까지 구입.
천문학도 좋지만 역시 만화가 김준범씨를 더 좋아한다고 확신하는 중.



수타사 근처에 있는 시골집으로 이동.
애시당초 목적인 나의 책은 한박스 였는데 덤으로 정리해 옮기게 된 아버지의 짐은 LP판을 포함해 네박스 ㅡㅡ;



앞마당을 주차장으로 한다는 둥, 바베큐장으로 한다는 둥 하다가 어느샌가 채소와 옥수수밭으로 변해버렸다.
이외에도 근처에 두군데가 더 있다고 한다.이쯤되면 취미로는 안보이는데....

설마 농사를 하시게 될 줄은 몰랐다. 덕분에 밥상은 전부 녹색나라, 풀무원.
저거 다 어쩌실 건지.....팔건 아니라고 하시는데 수확때가 궁금해진다.

올때에는 깻잎이랄 상추,고추3종세트를 GET.



돌발휴가 마지막날 다녀온 캐러비안베이.토요일이라 사람이 몰려 오전11경인가 벌써 입장을 제한하기 시작했다.사진은 대기중인 사람들을 느긋하게 구경하는 중(맞아죽을 소리).
가장 큰 수확은 여친의 비키니 차림을 볼 수 있었다는 것(므흣!).

그렇지만 내 자신에 대해서는 큰 쇼크. 30대의 나잇살,몸매라는게 이런것이구나....라고 느껴버렸다.
뱃살에 허릿살....운동이 필요하다. 절실하게......!
8월달엔 캐러비안베이 리턴매치닷!

아무튼 이렇게 4일간의 휴일을 무사히 보냈다.

올여름은 이걸로 끝나도 좋아....

일이 없다.

일기 2006/06/30 18:30
지난달도 그렇고. 이번달도 그렇고.
일이 없어도 너무 없다.
반은 논 것 같다.
결산일이 되니까 이거 또 뼈에 사무치게 실감이 나는군.

메인이었던 페이트는 벌써 끝나 버렸고.
시문 하나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런지.....
지옥소녀2기가 빨리 들어와야 좀 살만 할 텐데(들어오긴 들어오나?).

그래야 오늘처럼 레타스를 하는일이 없지.

그래도 신기한 건, 2년만의 레타스인데도 단축키를 손이 기억하고 있다는 것.
어떤 툴에서 어떤 단축키의 조합이 이루어지는지 기억도 안나고 말로도 설명을 못하겠는데,
실작업에 들어가니 Ctrl,Alt,Shift의 조합이 부드럽게 이어졌다.
신기하네 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Zen : Vision M

일기 2006/06/17 23:43
생일 선물로 받았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에서 나온 HDD형 MP3플레이어 Zen : Vision M.

오늘 코엑스 링코에 가서 일명 '암사동필름' 장착.
저 빨간 필름은 이틀정도 고민하고 뗄지 말지를 결정해야 할듯.

사진에는 없지만 젠하이저의 PX200도 덤으로 구입.아아....굶어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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